금융소득종합과세 계산기
일반계좌의 연간 이자·배당 금융소득이 2천만원 기준에 가까운지 확인하고, ISA·연금계좌로 분산했을 때의 위험 감소를 계산해보세요.
이 계산기가 하는 일
이자와 배당을 합친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으면, 넘은 금액이 근로소득 등 다른 소득과 합쳐져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15.4%로 끝나던 세금이 갑자기 달라지는 지점이라, 배당 투자를 늘릴수록 이 선을 의식하게 됩니다.
문제는 대개 연말에 가서야 넘은 걸 안다는 것입니다. 이 계산기는 지금까지의 금융소득이 기준선의 몇 %인지 보여주고, 같은 소득을 ISA나 연금계좌로 옮겼다면 세금이 어떻게 달라졌을지를 함께 계산합니다.
연간 금융소득 입력
일반계좌에서 올해 받을 이자와 배당을 세전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절세계좌 분산 시나리오
일반계좌에서 받을 금융소득 중 ISA나 연금계좌로 옮길 수 있는 금액을 넣어 위험 변화를 확인하세요.
ISA 세제 가정
이백만원
종합과세 기준 점검 결과
현재 일반계좌 기준
제외 소득 반영 후 기준 사용률 0%
총 입력 금융소득
0원
제외 소득
0원
기준 판단 금융소득
0원
남은 여유
20,000,000원
초과액
0원
분산 예정
0원
절세계좌 분산 후
2천만원 기준 사용률 0%
분산 후 금융소득
0원
분산 후 초과액
0원
초과액 감소
0원
ISA 적용 소득
0원
ISA 단순 절세 추정
적용 비과세 한도
2,000,000원
ISA 분리과세 추정
0원
일반계좌 원천징수 추정
0원
단순 절세 추정
0원
결과를 어떻게 읽나
- 한도 소진율연간 금융소득 ÷ 2,000만원 × 100
- 2,000만원까지 얼마나 찼는지입니다. 이 선을 넘으면 넘은 금액이 다른 소득과 합산되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 위험 단계
- 소진율 80% 미만이면 안전, 80% 이상이면 주의, 100%를 넘으면 초과로 표시합니다. 주의 구간은 1,600만원부터입니다. 배당이 예상보다 늘거나 예금 이자가 붙으면 한 해 안에 선을 넘을 수 있어 미리 알리는 구간입니다.
- 남은 여유 / 초과 금액
- 기준선까지 얼마가 남았는지, 이미 넘었다면 얼마를 넘었는지입니다. 남은 여유가 적다면 연말에 추가로 배당이 나오는 상품을 사는 시점을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구간을 넘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SA로 옮겼을 때의 세금 차이일반계좌 15.4% vs ISA 비과세 후 9.9% 분리과세
- 일반계좌의 이자·배당은 15.4%로 원천징수되고 금융소득 합산 대상입니다. ISA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농어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이고, 넘는 금액은 9.9%로 분리과세되어 합산에서 빠집니다. 계산기는 같은 소득을 두 경로로 계산해 세액 차이를 보여줍니다.
기준선을 확인한 다음
여유가 넉넉하면 신경 쓸 일이 아닙니다. 주의 구간에 들어섰다면 선택지는 셋입니다 — 새로 넣는 돈을 ISA나 연금계좌로 돌리거나, 배우자 명의로 분산하거나, 분배금이 큰 상품의 매수 시점을 다음 해로 미루는 것입니다. 어느 쪽이든 연말이 되기 전에 정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2천만원 문턱을 읽는 데 도움이 되는 글
- 월배당 ETF 1억이면 매달 얼마가 들어올까분배율별로 2천만 원 문턱에 닿는 투자금을 역산해 뒀습니다. 건강보험료가 먼저 세기 시작하는 1천만 원 선도 같이 정리했습니다.
- 금융소득종합과세 2천만원 넘으면 세금 얼마나 늘까: 과세표준별 계산표계산 결과가 2천만 원에 가깝다면 다음은 넘었을 때의 세금입니다. 과세표준별 추가 세금과 합산 대상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 SCHD vs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차이, 3년 수익률은 같고 세후 수익은 다르다국내 상장은 매매차익까지 금융소득에 합산되고 미국 직투 양도차익은 합산되지 않습니다. 문턱이 가까울 때 갈리는 지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금융소득에는 무엇이 들어가나요?
- 예금·적금 이자, 채권 이자, 주식과 ETF의 배당·분배금이 모두 포함됩니다. 반면 ETF를 팔아 생긴 매매차익은 국내 주식형이면 비과세이고, 해외 주식 직접 투자의 차익은 양도소득세 대상이라 금융소득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2천만원을 넘으면 세금이 얼마나 늘어나나요?
- 초과분이 다른 소득과 합산되어 누진세율을 적용받습니다. 세율은 본인의 총 과세표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일률적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넘는 순간 건강보험료 산정에도 영향이 갈 수 있어, 세금만 따지는 것보다 넓게 봐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15.4% 원천징수와 ISA 분리과세의 차이까지만 계산합니다.
- 부부가 각각 2천만원씩인가요?
- 네. 금융소득종합과세는 개인별로 판정합니다. 한 사람에게 몰려 있다면 배우자 명의로 분산하는 것이 기준선을 넘기지 않는 흔한 방법입니다.
- 이 계산 결과로 세금 신고를 해도 되나요?
- 안 됩니다. 실제 세액은 다른 소득, 공제 항목, 그 해의 세법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기준선에 얼마나 가까운지와 계좌를 나눴을 때의 방향성을 보는 용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