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TOP 20 랭킹

국내 ETF와 미국 ETF 순위를 나눠서 비교

국내 ETF와 미국 ETF TOP 20을 운용규모, 거래량, 최근 수익률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이 페이지가 보여주는 것

국내와 미국 시장에서 순자산이 가장 큰 ETF를 각각 추려 한 표에 놓았습니다 (현재 국내 23종목, 미국 20종목). 수익률 상위 종목이 아닙니다.

규모부터 보는 이유는, 규모가 큰 ETF가 그 시장에서 실제로 돈이 모여 있는 자리이고 사고팔기도 수월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자산군에 자금이 몰려 있는지를 한눈에 보는 출발점으로 쓰기에 적합합니다.

표의 각 열을 어떻게 읽나

열 제목을 눌러 순자산·거래량·1개월·1년 수익률 기준으로 다시 정렬할 수 있습니다.

순자산(AUM)
그 ETF에 들어와 있는 돈의 총액입니다. 규모가 클수록 호가가 촘촘해 사고팔 때 원하는 가격에 가깝게 체결되고, 상장폐지나 합병으로 강제 정리될 가능성도 낮습니다. 성과와는 직접 관계가 없습니다.
거래량
하루에 손바뀜한 수량입니다. 순자산이 커도 거래량이 적으면 큰 금액을 한 번에 넣고 빼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레버리지·인버스처럼 순자산 대비 거래량이 유난히 큰 종목은 단기 매매가 몰려 있다는 신호입니다.
1개월 수익률
최근 한 달의 가격 변화입니다. 짧은 구간이라 개별 사건이나 테마 쏠림이 그대로 찍힙니다. 이 값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고르면 이미 오른 뒤에 들어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년 수익률
기본 정렬 기준입니다. 마지막 거래일 종가를 1년 전 같은 날짜(휴장일이면 그 직전 거래일) 종가와 비교한 가격 수익률이고, 분배금은 넣지 않습니다. 상장한 지 1년이 안 된 종목은 비교할 종가가 없어 —로 표시하고 정렬할 때 맨 뒤에 둡니다. 한 달보다는 한 해가 자산군의 성격을 더 잘 드러내지만, 1년도 사이클 하나를 담기에는 짧습니다. 금리나 환율 국면이 바뀌면 순서가 통째로 뒤집히는 구간입니다.
총보수
연 단위 비용이고 기준가에서 매일 차감되므로, 표에 보이는 수익률에는 이미 빠져 있습니다. 따로 청구되지 않습니다.

랭킹 활용 팁

랭킹은 아이디어를 빠르게 좁히는 출발점입니다. 관심 ETF를 찾았다면 비교표와 상세 페이지에서 운용보수, 카테고리, 최근 흐름까지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1년 수익률 상위만 보고 고르면 같은 테마에 속한 종목이 줄줄이 담기기 쉽습니다. 이미 담은 종목과 분류가 겹치는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랭킹은 무엇을 기준으로 뽑은 TOP 20인가요?
국내와 미국을 따로 나눠 순자산이 큰 순으로 20종목씩 추립니다. 수익률이 높은 순이 아닙니다. 국내는 여기에 연금 계좌에서 자주 쓰이는 대표 ETF 중 상위 20에 들지 못한 종목을 더해 현재 23종목, 미국은 20종목을 보여줍니다. 목록에 들어온 뒤에는 순자산·거래량·1개월·1년 수익률 중 원하는 기준으로 다시 정렬할 수 있습니다.
수익률에 배당이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상장 통화 기준 종가만 쓴 가격 수익률입니다. 분배금과 환율 변동은 빠져 있으므로, 미국 ETF의 원화 환산 성과는 표시된 수익률과 다릅니다. 분배율이 높은 월배당 ETF일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숫자는 언제 갱신되나요?
국내 ETF는 평일 18:00(KST), 미국 ETF는 미국 장 마감 뒤인 화~토 06:00(KST)에 배치가 갱신합니다. 표 위에 기준 거래일과 최종 업데이트 시각이 함께 표시됩니다. 장중 실시간 값이 아닙니다.
TOP 20에 없는 ETF는 어디서 보나요?
랭킹은 규모 상위 20종목만 보여줍니다. 국내 상장 ETF 전 종목을 유형·운용사·보수·순자산 조건으로 찾으려면 스크리너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