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ETF vs 미국 ETF 비교표

동일 테마의 국내 ETF와 미국 ETF를 나란히 비교합니다. 운용보수가 낮을수록 장기 수익에 유리합니다.

S&P 500

나스닥 100

미국 전체 시장

🇰🇷 국내 ETF

해당 없음

반도체

배당

초단기 채권·현금성

채권

금

신흥국

선진국 (미국 제외)

리츠 (부동산)

🇰🇷 국내 ETF

해당 없음

코스피 200

코스닥 150

🇺🇸 미국 ETF

해당 없음

※ 운용보수는 운용사 공시 기준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세요.

이 비교표를 읽는 법

같은 줄에 놓인 상품
한 줄에는 같은 지수나 같은 자산군을 따르는 국내상장 ETF와 미국 상장 ETF가 나란히 있습니다. 담는 자산은 같고, 상장된 거래소와 통화, 세금이 다릅니다.
연 보수
표의 연 보수는 운용사가 공시한 총보수입니다. 국내상장 ETF는 여기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따로 붙고, 이를 합친 실부담비용률이 금융투자협회에 공시됩니다. 미국 ETF의 보수는 이 비용을 이미 포함한 값이라 두 숫자를 그대로 견주면 국내상장 쪽이 실제보다 싸 보입니다.
세금
국내상장 해외 ETF는 일반계좌에서 매매차익과 분배금에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미국 상장 ETF는 매매차익에서 연 250만 원을 뺀 금액에 양도소득세 22%가 붙습니다. 국내 주식형 ETF의 매매차익에는 세금이 없습니다.
계좌
ISA·연금저축·IRP에서는 국내상장 ETF만 살 수 있습니다. 절세 계좌에 넣을 돈이라면 왼쪽 칸에서 고르고, 일반계좌에서 오래 굴릴 목돈이라면 양쪽을 모두 놓고 고르게 됩니다.
환율
이름에 (H)가 없는 국내상장 해외 ETF는 원화로 거래하지만 환율 변화가 가격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환율 위험은 미국 상장 ETF를 직접 살 때와 같고, 다른 점은 환전 절차가 없다는 것입니다.

후보를 골랐다면

같은 지수의 두 상품이 실제로 얼마나 다르게 움직였는지, 세금을 뺀 뒤 얼마가 남는지 확인해 보세요. 표에 없는 종목은 스크리너와 TOP 20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 보수가 가장 낮은 ETF를 고르면 되나요?
같은 지수를 따르는 상품끼리라면 출발점으로는 맞습니다. 다만 국내상장 ETF끼리는 총보수 차이가 0.01%p 안쪽인 경우가 많아 1억 원을 넣어도 한 해 몇천 원 차이입니다. 그보다는 실부담비용률, 하루 거래대금, 순자산 규모가 실제 매매에 더 영향을 줍니다.
국내상장 ETF와 미국 ETF 중 어느 쪽이 세금이 적은가요?
ISA나 연금계좌에 넣을 돈이면 국내상장 ETF가 유리하고, 그 계좌에서 살 수 있는 것도 국내상장뿐입니다. 일반계좌에서는 이익 규모에 따라 갈립니다. 한 해 차익이 약 833만 원보다 작으면 250만 원 공제가 있는 미국 상장 쪽 세금이 적고, 그보다 크면 세율이 낮은 국내상장 쪽이 적습니다. 다만 국내상장 해외 ETF의 이익은 금융소득에 들어가서 한 해 2,000만 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표에 없는 ETF는 어디서 찾나요?
이 표는 테마별 대표 상품만 싣습니다. 국내 상장 ETF 전체는 스크리너에서 조건으로 찾을 수 있고, 순자산과 거래대금 순위는 TOP 20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