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시작 진단
ETF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3분 진단입니다. 투자 기간, 성향, 계좌 유형 5가지 질문에 답하면 성향에 맞는 ETF 포트폴리오 구성을 안내해드립니다.
- 5가지 질문, 3분 내외
- 회원가입 불필요
- 결과에서 바로 백테스트 가능
진단 결과로 무엇을 확인할 수 있나요?
진단을 마치면 영구 포트폴리오, 60/40, 황금 나비처럼 초보 투자자에게 많이 쓰이는 ETF 구성 중 현재 성향과 가장 가까운 조합을 보여드립니다. 각 ETF의 비중과 과거 수익 흐름은 포트폴리오 백테스트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SA나 연금 계좌를 선택했다면 계좌 유형에 맞는 ETF 활용 팁과 다음 단계 링크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단은 어떤 규칙으로 성향을 정하나
질문 4개에 점수를 매기고 계좌 유형은 점수에 넣지 않습니다. 점수 합계 ÷ 6 이 0.75 미만이면 안정형, 1.25 미만이면 균형형, 그 이상이면 성장형입니다. 규칙은 사이트의 판정 코드를 그대로 옮긴 것이라 아래 표대로 답을 넣으면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질문 | 선택지와 점수 | 가중치 |
|---|---|---|
| 투자 기간 | 3년 미만 0 · 3~10년 1 · 10년 이상 2 | ×1 |
| 납입 방식 | 매달 나눠서 1 · 목돈 중심 2 | ×1 |
| 견딜 수 있는 하락 폭 | 10% 이내 0 · 15~25% 1 · 30% 이상 2 | ×2 |
| 투자에서 중요한 것 | 안정 우선 0 · 균형 1 · 성장 우선 2 | ×2 |
| 계좌 유형 | 일반 · ISA · 연금 | 점수에 안 들어감. 결과 뒤 안내만 바뀜 |
10년 이상(2) + 매달 나눠서(1) + 하락 15~25%(1 × 2 = 2) + 균형(1 × 2 = 2) = 7점, 6으로 나누면 1.17 → 균형형, 60/40 포트폴리오가 1순위이고 황금 나비 포트폴리오가 대안으로 붙습니다.
3년 미만(0) + 목돈(2) + 하락 30% 이상(2 × 2 = 4) + 성장 우선(2 × 2 = 4) = 10점, 6으로 나누면 1.67라 점수로는 성장형이지만, 투자 기간이 3년 미만이면 성장형을 내놓지 않는 안전장치가 걸려 균형형(60/40 포트폴리오)으로 내려갑니다. 하락 감내가 10% 이내일 때도 같은 장치가 작동합니다.
성향별로 나오는 포트폴리오
세 성향에 프리셋 네 개를 짝지어 두었습니다. 1순위와 대안은 주식 비중이 한 단계 다르고, 결과 화면에서 둘 다 백테스트로 열 수 있습니다. 비중은 미국 상장 ETF 기준이고 국내 계좌에서는 같은 자산을 따르는 국내상장 ETF로 바꿔 담습니다.
| 성향 | 1순위 | 구성 (미국 상장) | ISA·연금용 국내상장 구성 | 대안 |
|---|---|---|---|---|
| 안정형변동성을 낮춘 시작안 | 영구 포트폴리오 | S&P 500 ETF 25% · 20+ Year Treasury Bond ETF 25% · Gold Trust 25% · 1-3 Year Treasury Bond ETF 25% | TIGER 미국S&P500 25% ·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25% · ACE KRX금현물 25% ·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25% | 올웨더 포트폴리오 |
| 균형형처음 시작하기 좋은 기본안 | 60/40 포트폴리오 | S&P 500 ETF 60% · US Aggregate Bond ETF 40% | TIGER 미국S&P500 60% · KODEX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40% | 황금 나비 포트폴리오 |
| 성장형장기 성장 중심 시작안 | 황금 나비 포트폴리오 | Total Stock Market ETF 20% · Small-Cap Value ETF 20% · Value ETF 20% · 20+ Year Treasury Bond ETF 20% · 1-3 Year Treasury Bond ETF 20% | TIGER 미국S&P500 20% · KODEX 200 중소형 20% ·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20% ·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20% ·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20% | 60/40 포트폴리오 |
어느 성향이든 첫 구성에 개별 종목이나 레버리지 ETF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진단은 "주식과 방어 자산을 몇 대 몇으로 시작할지"만 정해 주는 도구이고, 그 비중을 실제 가격으로 되감아 보는 일은 포트폴리오 프리셋이 맡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ETF 투자 시작 진단은 무엇인가요?
투자 기간, 납입 방식, 견딜 수 있는 하락 폭, 투자에서 중요한 것, 계좌 유형 5가지 질문에 답하면 점수를 매겨 안정형·균형형·성장형 중 하나로 나누고, 성향별로 안정형은 영구 포트폴리오, 균형형은 60/40 포트폴리오, 성장형은 황금 나비 포트폴리오를 1순위로 안내합니다. 점수표와 경계값은 이 페이지 아래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진단 결과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결과 화면의 버튼을 누르면 추천 구성이 포트폴리오 프리셋 페이지에 채워진 채로 열립니다. 거기서 각 ETF의 비중과 과거 수익 흐름, 최대 낙폭을 보고 비중을 직접 바꿔 다시 돌릴 수 있습니다. 진단은 출발점을 정해 주는 것이고, 실제로 얼마를 넣을지는 월 적립 시뮬레이터에서 따로 계산합니다.
추천 포트폴리오가 전부 미국 ETF인데 ISA나 연금 계좌에서는 못 사지 않나요?
맞습니다. 원본은 SPY·TLT·GLD처럼 이력이 긴 미국 상장 ETF 라서 미국 상장 기준으로 백테스트합니다. 그래서 프리셋마다 같은 자산을 따르는 국내상장 구성을 한 벌 더 두었고, 계좌를 ISA나 연금으로 고르면 결과 화면에 그 국내상장 구성이 먼저 나옵니다. 국내 ETF 가격 이력은 2021년 9월부터라 국내 구성 백테스트는 최대 5년이고, 미국 30년 국채처럼 늦게 상장한 종목이 섞이면 그 상장일부터 시작합니다. 올웨더를 국내 ETF 4개로 바꿔 돌린 결과는 블로그 글에 있습니다.
왜 하락 감내와 투자에서 중요한 것 두 질문의 점수가 두 배인가요?
초보 투자자가 중간에 그만두는 가장 큰 이유가 예상보다 큰 하락이기 때문입니다. 기간이 길고 성장을 원해도 10% 하락에 불편한 사람에게 주식 60% 이상 구성을 권하면 첫 조정장에서 팔고 나갈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하락 감내 점수를 두 배로 반영하고, 그것과 별개로 10% 이내를 고르면 성장형이 나오지 않게 막아 두었습니다.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본인이 원하는 방향을 직접 묻는 질문이라, 다른 답이 가운데여도 이 답 하나로 안정형이나 성장형까지 움직이도록 같은 무게를 줍니다.
진단에 걸리는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5개 질문이라 3분 안팎이면 충분합니다. 회원가입이나 개인정보 입력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답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이 진단 결과가 투자 조언인가요?
아닙니다. 이 진단은 학습과 탐색 목적의 참고 정보입니다. 추천 결과는 실제 투자 권유나 수익 보장을 의미하지 않으며, 실제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 아래에서 이뤄져야 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페이지
이 진단은 학습과 탐색 목적의 참고 정보입니다. 추천 결과는 투자 권유나 수익 보장을 의미하지 않으며, 실제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 아래에서 이뤄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