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list

내 관심 ETF

저장한 ETF 후보를 한곳에서 다시 보고 비교, 포트폴리오 백테스트, 리밸런싱 계산으로 이어가세요.

이 도구가 하는 일

ETF를 고르는 과정은 한 번에 끝나지 않습니다. 랭킹에서 하나, 스크리너에서 둘, 비교 페이지에서 또 하나를 눈여겨보다 보면 정작 결정하려 할 때 그 종목들이 어디 있었는지 기억나지 않습니다.

관심 목록은 흩어진 페이지에서 고른 후보를 한 줄로 세워 두는 자리입니다. 여기에 모인 뒤에야 ‘이 넷 중 무엇을 살 것인가’라는 질문이 성립합니다.

무엇이 저장되나

저장 버튼을 누른 시점의 정보를 브라우저에 남깁니다.

티커와 종목명
국내 ETF는 KRX 6자리 코드, 미국 ETF는 거래소 티커로 저장합니다. 같은 지수를 따르는 상품은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기 쉬우므로, 목록에서는 코드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운용사와 분류
저장 시점의 운용사와 카테고리를 함께 남깁니다. 후보가 쌓이면 한 운용사나 한 분류에 쏠려 있는지가 목록만 봐도 드러납니다.
총보수
저장 시점의 연 보수입니다. 후보끼리의 보수 차이는 목록 단계에서 이미 비교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숫자입니다.
저장한 시각
언제 후보로 올렸는지 남습니다. 몇 달 전에 담아 두고 잊은 종목은 그때의 판단 근거가 아직 유효한지 다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관심 ETF 추가

종목명이나 티커로 검색해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미 저장한 종목은 목록에서 빠집니다.

저장한 ETF가 아직 없습니다.

위 검색창에서 바로 추가하거나, 아래 버튼으로 TOP 20·비교표에서 골라 저장 버튼을 눌러 모아둘 수 있습니다.

후보를 모은 다음

목록에 담긴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습니다. 후보를 줄이는 방법은 같은 기간·같은 기준으로 숫자를 나란히 놓는 것뿐입니다. 셋 이상이라면 비중까지 넣어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묶어 보는 편이 종목 단위 비교보다 실제 결과에 가깝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관심 목록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이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이 필요 없는 대신,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거나 다른 기기에서 열면 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관심 목록과 보유 ETF는 무엇이 다른가요?
관심 목록은 아직 사지 않은 후보이고, 보유 ETF는 이미 산 종목의 손익입니다. 관심 목록에는 수량과 매수 단가가 없으므로 손익도 계산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매수했다면 보유 ETF 페이지에 매수 내역을 기록하세요.
몇 개까지 담을 수 있나요?
개수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후보가 열 개를 넘어가면 비교 자체가 어려워집니다. 스크리너에서 조건을 한 단계 더 좁혀 후보를 줄이는 편이 실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