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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보유 ETF
매수 내역을 기록하면 평단가와 평가손익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데이터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가 하는 일
증권사 앱에도 평가손익은 나옵니다. 다만 계좌가 여러 개면 합쳐서 보기 어렵고, 국내와 미국 종목이 다른 통화로 따로 잡힙니다.
이 페이지는 매수 건 하나하나(날짜·단가·수량)를 직접 적어 계좌 경계와 무관하게 한 장으로 합칩니다. 적은 값은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숫자를 직접 넣기 때문에, 증권사 화면에서는 보이지 않는 ‘그때 왜 그 가격에 샀는지’를 기준으로 지금 위치를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계산하나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 평단가총 매수금액 ÷ 총 수량
- 여러 번 나눠 샀다면 각 매수의 단가를 수량으로 가중평균한 값입니다. 매수 건수가 아니라 수량으로 나누기 때문에, 많이 산 날의 단가가 더 크게 반영됩니다. 매매수수료와 세금은 넣지 않습니다.
- 평가금액최근 종가 × 보유 수량
- 장중 실시간 호가가 아니라 직전 영업일 종가로 계산합니다. 화면에 함께 표시되는 기준일이 그 종가의 날짜입니다.
- 평가손익평가금액 − 총 매수금액
- 아직 팔지 않은 상태의 장부상 손익입니다. 실제로 매도하면 여기서 증권거래세·배당소득세·수수료가 빠지므로 손에 쥐는 금액은 이보다 적습니다.
- 수익률평가손익 ÷ 총 매수금액 × 100
- 투입한 원금 대비 비율입니다. 보유 기간을 반영하지 않으므로, 3개월 만에 낸 10%와 3년에 걸친 10%가 같은 값으로 나옵니다. 기간을 감안한 비교가 필요하면 포트폴리오 백테스트의 연환산 수익률을 보세요.
- 비중종목 평가금액 ÷ 전체 평가금액 × 100
- 원화 환산 후의 비중입니다. 처음 정한 비중에서 얼마나 밀려났는지가 리밸런싱 판단의 출발점입니다.
손익을 확인한 다음
평가손익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만 알려줍니다. 정작 판단이 필요한 건 비중이 처음 계획에서 얼마나 밀렸는지, 그리고 지금 조합이 과거에 어떤 낙폭을 견뎌야 했는지입니다.
보유 종목이 둘 이상이면 목록 아래에 리밸런싱·상관관계로 바로 넘어가는 링크가 함께 나타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기록한 매수 내역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 이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계정도 필요 없습니다. 대신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거나 다른 기기·시크릿 창에서 열면 내역이 보이지 않습니다.
- 미국 ETF와 국내 ETF를 같이 넣어도 되나요?
- 됩니다. 원화 종목과 달러 종목을 각각 통화별로 합산한 뒤, 원/달러 환율로 환산한 합계도 함께 보여줍니다. 환율이 움직이면 달러 종목의 원화 평가금액도 같이 움직이므로, 원화 기준 손익에는 환차손익이 섞여 있습니다.
- 일부 종목의 평가금액이 비어 있습니다.
- 최근 종가를 가져오지 못한 종목입니다. 상장폐지·거래정지이거나 티커 표기가 다른 경우입니다. 이런 종목은 합계 계산에서 빠지고 목록에 따로 표시됩니다.
- 배당금도 반영되나요?
- 반영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손익은 가격 변화만 본 것입니다. 받은 분배금은 별도로 더해서 판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