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지수 비교

S&P500 ETF 비교 — 국내상장 ETF vs VOO·SPY·IVV

S&P500은 같은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어디서 사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국내상장 KODEX·TIGER 미국S&P500은 원화로 적립이 쉽고 ISA·연금저축 계좌에서 절세가 가능합니다. 반면 미국 직투 VOO·SPY·IVV는 운용보수가 0.03%로 더 낮고 달러 자산을 직접 보유할 수 있습니다. 두 선택지의 실제 수익률 차이와 세후 결과를 도구로 바로 확인해보세요.

비교할 때 먼저 볼 기준

운용보수 차이

국내상장 S&P500 ETF는 연 0.05~0.07%, 미국 VOO는 0.03%입니다. 1억 투자 시 연 2~4만원 차이가 30년 복리로 수백만원 이상 벌어질 수 있습니다.

계좌와 세금

ISA·연금저축에서 국내상장 ETF를 사면 배당소득세 15.4%를 이연하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미국 직투는 해외주식 계좌로만 매수 가능하며 배당 원천징수(15%)가 먼저 적용됩니다.

환율과 적립 편의성

원화 소액 자동 적립은 국내상장 ETF가 간편합니다. 달러 자산 직접 보유와 환전 비용을 감수할 의향이 있다면 VOO·SPY도 좋은 선택입니다.

다음 단계

비교 기준을 정했다면 수익률, 세후 결과, 포트폴리오 영향까지 이어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