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수익률 계산 공식: 단순수익률, CAGR, 세후수익률 차이
ETF 수익률 계산 공식과 CAGR, VOO 10년 수익률 계산, TIGER 미국S&P500 세후 수익률 차이를 계산기 예시와 함께 정리합니다.
한 줄 결론
ETF 수익률은 먼저 가격 기준으로 계산하고, 장기 비교는 CAGR로 맞춘 뒤, 마지막에 계좌별 세후 실수령액을 확인하는 순서가 가장 실용적입니다.
ETF 수익률 계산 공식
단순수익률
(현재 평가액 - 투자 원금) / 투자 원금 x 100매수가와 현재가 차이를 가장 빠르게 보는 방식입니다. 보유 기간이 다른 ETF끼리 비교할 때는 이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CAGR
(현재 평가액 / 투자 원금) ^ (1 / 보유연수) - 1여러 해 동안의 투자 결과를 1년 단위 평균 성장률로 바꿔 봅니다. VOO, IVV, SPY처럼 장기 보유 후보를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세후수익률
(세금 차감 후 평가액 - 투자 원금) / 투자 원금 x 100미국 직투, ISA, 연금저축, 일반계좌는 세금 구조가 다르므로 같은 가격 수익률이라도 실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CAGR 계산 공식
CAGR은 최종 평가액을 투자 원금으로 나눈 뒤 보유연수만큼 거듭제곱해 1년 평균 성장률로 바꾸는 방식입니다. 3년 수익률 30%와 10년 수익률 80%처럼 기간이 다른 결과를 같은 잣대로 비교할 때 단순수익률보다 해석이 쉽습니다.
미국 ETF 장기 보유 예시
VOO 10년 수익률 계산은 매수 단가, 현재 단가, 보유 수량, 보유 기간을 넣어 단순수익률과 CAGR을 함께 보는 식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국내상장 해외 ETF 예시
TIGER 미국S&P500 같은 국내상장 ETF는 가격 수익률 외에도 ISA, 연금저축, 일반계좌의 세후 차이를 함께 확인해야 실제 체감 결과에 가까워집니다.
세후 수익률은 참고용 추정치로 봐야 합니다
실제 세금은 계좌 유형, 손익 통산 여부, 매도 시점, 배당 지급 방식, 환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계산기는 의사결정 전 큰 방향을 잡는 도구로 쓰고, 확정 세금은 금융사와 세무 기준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내 숫자로 바로 계산하기
공식만 보면 체감이 어렵습니다. 실제 매수가, 현재가, 보유 수량, 보유 기간을 넣고 수익률과 CAGR, 세후 예상 수령액을 바로 확인해 보세요.
본문은 ETF 수익률 계산 방법을 설명하는 참고용 정보이며 특정 ETF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실제 수익률, 세금, 환율, 거래 조건은 상품과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